연천 -4.8도·파주 -3.8도…서울은 0.5도 가까스로 영상권추위가 찾아온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겉옷을 입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밤 9시부터 서울과 경기, 인천, 충청, 전북, 경상 서부 등에 한파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2025.11.2/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3일 오전 기준 전국 한파 등 특보 발효 현황(기상청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날씨기상청환경추위한파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서울 30.1도·대전 31.5도…역대 10월 최고기온 기록 경신거제 폭우 때 경남 방재기상지원관 '0명'…3년째 제자리관련 기사[오늘의 날씨] 대전·충남(22일, 목)…한파주의보, 아침 기온 10도↓[오늘의 날씨] 대전·충남(21일, 수)…낮부터 기온 뚝, 바람도 강해[오늘의 날씨] 대전·충남(20일, 화)…오후부터 밤 사이 약한 비[오늘의 날씨] 대전·충남(19일, 월)…가시거리 200m 안개[오늘의 날씨] 대전·충남(18일, 일)…30~80㎜ 강한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