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 -4.8도·파주 -3.8도…서울은 0.5도 가까스로 영상권추위가 찾아온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겉옷을 입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밤 9시부터 서울과 경기, 인천, 충청, 전북, 경상 서부 등에 한파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2025.11.2/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3일 오전 기준 전국 한파 등 특보 발효 현황(기상청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날씨기상청환경추위한파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출근길 '짙은 안개' 퇴근길 '미세먼지'…일교차 최대 15도(종합)엘니뇨도 라니냐도 없다…세계기상기구 "봄철 중립전환 전망"관련 기사내일 출근길 '짙은 안개' 퇴근길 '미세먼지'…일교차 최대 15도(종합)내일 전국 맑지만 동해안·경상권 '흐림'…수도권 밤에 미세먼지↑[오늘의 날씨] 대전·충남(3일, 화)…새벽까지 비·강풍[오늘의 날씨] 대전·충남(1일, 일)…대기 건조[오늘의 날씨] 대전·충남(28일, 토)…가시거리 1㎞ 안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