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컴퓨터 없이도 5분 단위 예측…개도국 기후불평등 완화최재식 KAIST 김재철AI 대학원 석좌교수가 설명가능 인공지능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데이비드 존 가네 지구시스템을 위한 기계통합학습(MILES) 그룹 리더가 기후변화와 이에 따른 적응·대응 불평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관련 키워드환경산업기술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국내 물 산업 매출 51.6조…건설에서 기술·서비스 산업으로 변화낙동강 인근 농산물 녹조독소 검사…쌀·무·배추 모두 불검출관련 기사"광견병 제로 위해"…국경없는수의사회, 캄보디아서 대규모 봉사디스플레이협회장 "중동 상황·메모리 대란, OLED 새 기회"(종합)국내 물 산업 매출 51.6조…건설에서 기술·서비스 산업으로 변화한은 "반도체 경기 확장국면 2000년대 이후 가장 강력…올해까진 견조"화천정보산업고, 2027년부터 한국인공지능고로 새롭게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