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기후 걸림돌엔 산업부·서울시장 선정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십자각 앞에서 열린 '927 기후정의행진'에서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9.2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십자각 앞에서 열린 '927 기후정의행진'에서 참석자가 손팻말을 들고 있다. 2025.9.2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환경산업서울기후위기변화붕괴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도 최저 -19도 '강추위'…퇴근길엔 전국에 눈·비 내린다신규원전 여론조사 '정당성 논란'…환경·시민단체 잇단 비판관련 기사코스피 5000, 그 이후…"버블 아냐, 연내 5800 간다"[꿈의 오천피]④진에어, 창립 18주년 "통합 LCC 준비…아시아 최고 도약 기반 다진다"메가존클라우드, DB Inc 손잡고 금융산업 AI 전환 지원'메모리플레이션'에 HP "업계 공통현항, 고성능시장 잡고 돌파"성균관의대, THE 세계의대 순위 40위…국내 의대 중엔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