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기후 걸림돌엔 산업부·서울시장 선정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십자각 앞에서 열린 '927 기후정의행진'에서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9.2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십자각 앞에서 열린 '927 기후정의행진'에서 참석자가 손팻말을 들고 있다. 2025.9.2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환경산업서울기후위기변화붕괴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박쥐 바이러스·너구리 개선충…야생동물 질병 연구 성과 한자리에단풍철 국립공원 산불 대비…탐방로 148곳 15일부터 출입 통제관련 기사"춤추는 로봇 앞세워 개발 플랫폼 띄운다"…로보티즈, 오픈소스 승부수병원장서 글로벌 사업가로…전상훈 대표 'K의료 세계화' 승부수[문대현의 메디뷰]사람 대신 AI가 기름 걷는다…태안 바다에 뜬 로봇서울시·서울대, '피지컬 AI' 산업 육성 맞손…로봇 실증 거점 구축농관원, '2026 푸드위크 코리아'서 韓 농식품 가치 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