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혁신 실험실 에스토니아] 국비장학생으로 수소 기술 키워기후테크, 공급망 한계·자원 독점 깨…"실패해도 언제든 재도전" 편집자주 ...인구 140만의 강소국가 에스토니아는 유럽 기후산업 전환의 실험실이다. 수소 산업과 소형모듈원전(SMR) 등 핵심 기술을 육성하며 탄소중립을 추진하고 있다. 급변하는 기후·에너지 시장 속에서 에스토니아의 혁신 전략을 통해 한국의 탄소중립 해법을 모색한다.라이너 쿵가스 스타게이트 하이드로젠 최고기술책임자(CTO)가 에스토니아 수도 탈린의 한 실험실에서 수소에너지 생산 원리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민관학 연계 청년 연구단체 '솔라라이드'(Solaride)가 만든 태양광 기반 관리 도구 탑재 태양광 발전 차량 ⓒ 뉴스1 황덕현 기자에스토니아 스타게이트 하이드로젠의 알칼라인 수전해 장비 모습 ⓒ 뉴스1 황덕현 기자관련 키워드환경에너지기술에스토니아북유럽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미·이란 갈등, 결국 석유…다니엘 데이루이스가 보여준 에너지 권력 [황덕현의 기후 한 편]낮엔 15도 포근, 아침엔 '영하권'…주말 15도 일교차 "옷차림 유의"관련 기사한-조지아, 기후변화 기본협정 체결…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기반 마련성균관대·삼성전기, 극한 고온 환경서도 작동하는 '수전해 전지' 개발한화 3사, 이탈리아 선급과 '배터리 하이브리드 추진 기술' 개발KCC글라스 홈씨씨, 대형 정사각 강마루 신제품 선봬"부유식 해상풍력, 시작해야 가격↓"…울산 '해울이' 2031년 목표
편집자주 ...인구 140만의 강소국가 에스토니아는 유럽 기후산업 전환의 실험실이다. 수소 산업과 소형모듈원전(SMR) 등 핵심 기술을 육성하며 탄소중립을 추진하고 있다. 급변하는 기후·에너지 시장 속에서 에스토니아의 혁신 전략을 통해 한국의 탄소중립 해법을 모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