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혁신 실험실 에스토니아] 국비장학생으로 수소 기술 키워기후테크, 공급망 한계·자원 독점 깨…"실패해도 언제든 재도전" 편집자주 ...인구 140만의 강소국가 에스토니아는 유럽 기후산업 전환의 실험실이다. 수소 산업과 소형모듈원전(SMR) 등 핵심 기술을 육성하며 탄소중립을 추진하고 있다. 급변하는 기후·에너지 시장 속에서 에스토니아의 혁신 전략을 통해 한국의 탄소중립 해법을 모색한다.라이너 쿵가스 스타게이트 하이드로젠 최고기술책임자(CTO)가 에스토니아 수도 탈린의 한 실험실에서 수소에너지 생산 원리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민관학 연계 청년 연구단체 '솔라라이드'(Solaride)가 만든 태양광 기반 관리 도구 탑재 태양광 발전 차량 ⓒ 뉴스1 황덕현 기자에스토니아 스타게이트 하이드로젠의 알칼라인 수전해 장비 모습 ⓒ 뉴스1 황덕현 기자관련 키워드환경에너지기술에스토니아북유럽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2050년 성탄절 트리 한반도서 멸종…21세기말 산불 위험은 2.5배내일 아침 -15도까지 뚝, 서울도 -9도 '냉동고'…낮부터 점차 풀려(종합)관련 기사아이오닉6 최대 570만원·모델3 420만원…2026 전기차 보조금 확정'한미원자력협력 정부 TF' 회의 정례화…국장급은 3개월에 1번특성화고서 '산업기사' 자격 취득…서귀산과고, 설비보전 전문가 과정 운영기후부 활용 차량·선박·기계, 전기·수소로 전환…협력업체도 참여독려버려지던 열, 도시 에너지로…기후부 '열에너지 혁신 로드맵' 착수
편집자주 ...인구 140만의 강소국가 에스토니아는 유럽 기후산업 전환의 실험실이다. 수소 산업과 소형모듈원전(SMR) 등 핵심 기술을 육성하며 탄소중립을 추진하고 있다. 급변하는 기후·에너지 시장 속에서 에스토니아의 혁신 전략을 통해 한국의 탄소중립 해법을 모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