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제품 생산·휘발유차 늘었다…산불 피해에 흡수원 급감연 3.6% 줄여야 하는데 2%에 불과…"2035 목표 합리성 높여야"기후정의행진 참가자들이 지난 2022년 서울시청 인근 세종대로에서 기후위기를 경고하며 드러눕는 다이-인(Die-in) 시위를 하고 있다. 2022.9.24/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지난 6월, 환경운동연합 활동가들이 세계환경의 날을 맞아 기후위기 및 생태위기 해결을 위한 이재명 정부의 환경정책 이행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6.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산업온실가스탄소석유화학휘발유산불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주식시장 흔든 미·이란 긴장…맷 데이먼이 그린 석유정치 현실로 [황덕현의 기후 한 편]알뜰 주유소 기름값 2000원 코앞…석유공사 '과다 인상 자제' 경고관련 기사주식시장 흔든 미·이란 긴장…맷 데이먼이 그린 석유정치 현실로 [황덕현의 기후 한 편]충남도, 싱가포르 뷔나그룹과 1조원 투자 MOU 체결광명시, 탄소중립포인트제 자동차 분야 250명 모집…최대 10만원국제 탄소규제 대응 지원…중소·중견기업 ESG 컨설팅 250곳 모집산림청, 남산 면적 60배 1만8000㏊에 3600만그루 나무 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