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건설과 하수방재팀 직원들이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 설치한 맨홀 추락방지 안전망 점검을 하고 있다. (광주 북구 제공) ⓒ News1 이수민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맨홀폭우침수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전기차 100만 대 시대' 열렸다…올해 신규등록도 10만 대 돌파지방 탄소중립 확산 논의…英 맨체스터·여수 사례 한자리에관련 기사"시민 추락사고 예방"…"광명시, 하안동 '맨홀추락 방지시설' 설치부산 침수 위험지역 중 맨홀 추락 방지 시설 15.4% '불과'李대통령 "이태원·오송 지하차도 참사…李정부선 절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