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고기압 '이불역할'…국제 모델서도 더울 확률 과반넘어유럽 눈덮임·북극해빙 축소 '변수'…태풍은 예년보다 적을 듯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어린이들이 폭염특보를 피해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4.9.1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아시아 기압계 변동성과 7~8월 기온·강수량 영향 관계(기상청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환경기상날씨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쓰레기 찾는 위성, 움직이는 항만…바다 안전·환경 관리법 바뀐다기후·에너지 규제 논의 테이블에 中企…기후부-중기중앙회 협의회관련 기사내일 한파 주춤해도 빙판길 위험…수도권·충청·남부 미세먼지 '나쁨'[오늘의 날씨] 대전·충남(15일, 목)…새벽~오전 약한 비라니냐에도 꺾이지 않은 온난화…11년 연속 '가장 더운 해' 기록(종합)내일 중부·전라 오전에 눈·비…오후엔 수도권·충청 미세먼지 악화(종합)내일 기온 회복, 곳곳 오전까지 눈·비…도로살얼음에 '운전 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