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복현 금융감독원장(왼쪽부터), 김완섭 환경부 장관,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별관에서 열린 '한국은행-금융감독원 공동 기후 금융 컨퍼런스: 기후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를 중심으로'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3.18/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녹색금융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포장재·소음까지 국제표준화…환경 국가표준 99종 정비제2 가습기 참사 막는다…정부, 생활화학제품 전 주기 관리 강화관련 기사녹색금융 문턱 낮춘다…한국형 녹색채권 지원 대상·범위 확대녹색전환 5092억원 투자 가동…민관 결합 해외 탄소감축 펀드 본격화부산 해양기관들 "북극항로 개척으로 해양영토 확장" 새해 한목소리제로에너지건축물도 보금자리론 금리 0.1%p 우대[인사] 재정경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