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복현 금융감독원장(왼쪽부터), 김완섭 환경부 장관,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별관에서 열린 '한국은행-금융감독원 공동 기후 금융 컨퍼런스: 기후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를 중심으로'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3.18/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녹색금융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병오년 새해, 사람에게 새 제품은 얼마나 필요한가 [황덕현의 기후 한 편]새해 첫 주말, 3일 아침까진 -14도 '쌀쌀'…일요일 낮 대부분 영상권(종합)관련 기사제로에너지건축물도 보금자리론 금리 0.1%p 우대[인사] 재정경제부NH농협금융 이찬우 "기술혁신·농업상생…성장로켓 점화해 미래금융 도약"부산 환경산업, '양적 성장' 넘어 '녹색 고부가가치'로 체질 개선한국형 녹색분류체계 개정…경제활동 84개서 100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