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복현 금융감독원장(왼쪽부터), 김완섭 환경부 장관,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별관에서 열린 '한국은행-금융감독원 공동 기후 금융 컨퍼런스: 기후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를 중심으로'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3.18/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녹색금융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천둥·번개 속 서울 첫눈…안개로 기후 비춘 구순 예술가 시선 닮았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주말 기온 평년 웃돌지만 곳곳 '방판길'…동해안 건조·강풍(종합)관련 기사수소위원회 총회 서울서 개막…기후부, K-GX 전략과 수소정책 공유기후부 내년 예산 19.2조, 올해比 9.9%↑…분산전원·ESS 등 투자 강화5년간 탄소배출권 비용 26.9조…전기요금 인상 요인에 이중 부담[오늘의 운세] 2025년 12월 2일 띠별 운세'늘어난 공기·예산'에 다시 고개드는 가덕신공항 반대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