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복현 금융감독원장(왼쪽부터), 김완섭 환경부 장관,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별관에서 열린 '한국은행-금융감독원 공동 기후 금융 컨퍼런스: 기후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를 중심으로'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3.18/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녹색금융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공기열은 이제 '재생에너지'…기후부, 히트펌프 보급방안 논의내일 낮엔 포근, 늦은 밤 수도권·충청·호남부터 비…미세먼지 농도↑관련 기사"中企 저탄소 전환 공로"…중진공, 녹색기후상 기후부 장관상 수상이억원 "녹색전환이 경쟁력"…ESG공시 2028년 시행·기후금융 790조 확대오세훈 "기본부터 바로서야 시민 일상 안정…서울시, 안전·교육·환경 강화구윤철 "녹색전환에 10년간 재정투자 대폭 확대…혁신적 세제지원"(종합)구윤철 "녹색전환, 경제 대도약 원동력 되도록 전폭 지원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