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은 전 환경부 자원순환정책과장(현 전북지방환경청장)이 순환경제 신기술·서비스 규제특례 제도 운영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환경부는 당시 폐배터리 재활용 기술, 농업부산물 활용 연료생산 등 9건의 순환경제 분야 신기술·서비스를 승인했다. 2024.12.26/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배터리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전국 맑지만 동해안·경상권 '흐림'…수도권 밤에 미세먼지↑전력 지산지소 핵심 P2P거래…韓 제도수용성 EU보다 30% 낮아관련 기사"로봇 입고 러닝하세요"…한강 CU에 '하이퍼쉘 팝업존' 열렸다車기자협회, 12대 협회장에 류종은 삼프로TV 기자 선출국가 운영의 품격이 국가의 미래를 결정한다 [이근면의 품격 몽상]전기차 대신 AI·로보틱스 전면에…K배터리, 인터배터리 2026 출사표美, 中 태양광 '우회 수출' 차단 확대…한화큐셀·OCI 수혜 기대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