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온실가스 감축 공언…"햇빛·바람 연금 준다"김문수, 기후환경부 개편 추진…원전 비중 60%까지 확대제21대 대통령 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12일 서울 서대문구의 한 거리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와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의 현수막이 걸려 있다. 2025.5.1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제21대 대통령 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12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왼쪽부터), 김문수 국민의힘, 이준석 개혁신당, 권영국 민주노동당 대통령 후보가 각각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5.5.12/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김민지 기자,박정호 기자,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환경기후대통령선거2025대선현장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미세먼지 토요일 낮부터 해소…동쪽 '건조'·곳곳 '블랙아이스'(종합)[단신] 기상청, 홍제동 개미마을 한파 취약가구에 방한용품 전달관련 기사한미 팩트시트 후속 논의 1월 넘길 듯…원자력 협정 개정이 난제이상일 시장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적법 확인…흔들기 멈춰야”쓰레기 찾는 위성, 움직이는 항만…바다 안전·환경 관리법 바뀐다청주시장 출마 서승우 "수도권 생활폐기물은 수도권서 처리"'한미원자력협력 정부 TF' 회의 정례화…국장급은 3개월에 1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