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연합 등 기후환경단체 및 노동조합, 진보정당 관계자들이 서울 종로구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석탄발전소에 풍력발전기 터빈과 날개를 장착해 공공에너지를 주장하는 조형물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 News1 박정호 기자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수도권 쓰레기 충청행 논란 속…충주맨의 기후 행보 [황덕현의 기후 한 편]미세먼지 토요일 낮부터 해소…동쪽 '건조'·곳곳 '블랙아이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