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연합 등 기후환경단체 및 노동조합, 진보정당 관계자들이 서울 종로구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석탄발전소에 풍력발전기 터빈과 날개를 장착해 공공에너지를 주장하는 조형물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 News1 박정호 기자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미·이란 갈등, 결국 석유…다니엘 데이루이스가 보여준 에너지 권력 [황덕현의 기후 한 편]낮엔 15도 포근, 아침엔 '영하권'…주말 15도 일교차 "옷차림 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