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속 30년 만의 먹는샘물 제도 손질…인증제·과태료 정비

관리제도 개선 추진계획 확정…먹는샘물 통합 포털 구축
미세플라스틱 관리도 강화…지자체 '취수제한' 권한 강화

한 유통업체 직원이 무라벨 샘물을 카트에 싣고 있다. 2021.5.19/뉴스1
한 유통업체 직원이 무라벨 샘물을 카트에 싣고 있다. 2021.5.19/뉴스1

본문 이미지 - 신영수 환경부 토양지하수과장이 2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사전 브리핑에서 먹는샘물 규제 개선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25.4.22/뉴스1 ⓒ 뉴스1 황덕현 기자
신영수 환경부 토양지하수과장이 2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사전 브리핑에서 먹는샘물 규제 개선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25.4.22/뉴스1 ⓒ 뉴스1 황덕현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