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수 환경부 토양지하수과장이 2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사전 브리핑에서 먹는샘물 규제 개선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25.4.22/뉴스1 ⓒ 뉴스1 황덕현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탄소중립carbonemission샘물물water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기후부 활용 차량·선박·기계, 전기·수소로 전환…협력업체도 참여독려버려지던 열, 도시 에너지로…기후부 '열에너지 혁신 로드맵' 착수관련 기사서부발전, 2025년 적극행정 우수 부서·직원 시상식 개최버려지던 열, 도시 에너지로…기후부 '열에너지 혁신 로드맵' 착수녹색금융 문턱 낮춘다…한국형 녹색채권 지원 대상·범위 확대탈원전 직격한 기후장관…'공론화' 절차도 결국 원전 확대 요식행위?(종합)文 '탈원전' 비판한 기후장관 "원전 짓지 않으며 수출하는 것은 궁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