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기상기구, 2024 기후현황 발표…기후난민 16년래 최다북극해빙 최소 면적…해수면 상승 속도는 종전比 2배 속도스페인 발렌시아주 세다비 거리에 폭우와 홍수로 파손된 차량들이 뒤죽박죽 널려 있다. 2024.11.01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기상청날씨기후변화climate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기후부 에너지기관 퇴사자 6명 중 1명 저연차…혁신도시 정주가 성패기후변화에 독도 기온 매년 0.13도 ↑…생물 475종 확인, 집쥐 '활보'관련 기사수도권엔 135㎜ '물폭탄', 경북은 '폭염·가뭄'…기압골이 가른 한반도서울 서부 순식간에 80㎜ 육박 물벼락…호우특보 최고단계 격상(종합)서울 신대방·신림·보라매역 인근 첫 침수주의보…"도림천 수위 상승"6월부터 한여름 찜통인데…기후변화 못 쫓아가는 '28도 냉방 지침'뜨거운 바다와 선거, 식은 기후담론…'新로댕'이 묻는 기후공약 [황덕현의 기후 한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