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기상기구, 2024 기후현황 발표…기후난민 16년래 최다북극해빙 최소 면적…해수면 상승 속도는 종전比 2배 속도스페인 발렌시아주 세다비 거리에 폭우와 홍수로 파손된 차량들이 뒤죽박죽 널려 있다. 2024.11.01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기상청날씨기후변화climate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28일 아침 5~10도 '뚝'…곳곳 한파주의보, 서울 2도·춘천 -2도(종합)이산화탄소 농도 또 역대 최고…세계 426.8ppm, 韓은 432.7ppm관련 기사[오늘의 날씨] 대구·경북(10일,토)…흐리고 곳곳 비, 낮 최고 28도[오늘의 날씨]대구·경북(1일,목)…찬바람에 기온 뚝, 낮 20~25도내일 아침은 가을·낮은 늦여름…제주·남해안 강풍(종합)내일 아침 12도까지 내려가 쌀쌀…낮엔 30도, 내륙 일교차 15도남부 폭우 물러간다…내일까지 곳곳 비 뒤 다시 33도 '찜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