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기상기구, 2024 기후현황 발표…기후난민 16년래 최다북극해빙 최소 면적…해수면 상승 속도는 종전比 2배 속도스페인 발렌시아주 세다비 거리에 폭우와 홍수로 파손된 차량들이 뒤죽박죽 널려 있다. 2024.11.01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기상청날씨기후변화climate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오전까지 전국 비·눈 최대 15㎝…수도권은 미세먼지 비상(종합)'휘발유 2300원' 주유소, 중동쇼크 반영도 전에 폭등…정부 칼 뺐다관련 기사내일 오전까지 전국 비·눈 최대 15㎝…수도권은 미세먼지 비상(종합)내일 전국 최대 20㎜ 비, 중부엔 눈…미세먼지 '나쁨'내일 개구리 잠 깨는 '경칩'…낮엔 16도 봄날, 밤엔 전국 눈·비(종합)내일 낮엔 포근, 늦은 밤 수도권·충청·호남부터 비…미세먼지 농도↑내일 출근길 '짙은 안개' 퇴근길 '미세먼지'…일교차 최대 15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