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기상기구, 2024 기후현황 발표…기후난민 16년래 최다북극해빙 최소 면적…해수면 상승 속도는 종전比 2배 속도스페인 발렌시아주 세다비 거리에 폭우와 홍수로 파손된 차량들이 뒤죽박죽 널려 있다. 2024.11.01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기상청날씨기후변화climate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오늘 전국 최대 80㎜·서울 40㎜ 소나기…천둥·번개·우박 동반美, 한국에 12.5%+α 추가관세 예고…정부 "기존 합의 틀 사수" 총력(종합)관련 기사뜨거운 바다와 선거, 식은 기후담론…'新로댕'이 묻는 기후공약 [황덕현의 기후 한 편]기후부 출범 뒤 첫 홍수기…하천·댐·전력시설 점검내일까지 황사 여파 계속, 미세먼지 '매우나쁨'…밤·낮 큰 일교차화요일 최악 황사 '검붉은 한반도'…북서풍 불어와 아침 쌀쌀(종합)식목일 앞두고 내륙 최대 80㎜·수도권 40㎜ 봄비…미세먼지 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