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최저 -3~8도…낮 최고 11~21도동해안 '건조' 확대…남해·제주 '강풍'송파구 관계자들이 1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에 설치된 올림픽 상징 역도 조형물을 고압 세척기를 이용해 물 청소를 하고 있다. 송파구는 봄을 맞아 오는 14일까지 잠실종합운동장부터 5.6km 구간에 걸쳐 황사 및 미세먼지, 매연 등으로 오염된 올림픽 상징 조형물의 묵은 때를 제거하고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2025.3.1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날씨기상청weatherclimate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주말까지 최고 24.5도 '초여름 더위'…고기압 지붕 속 미세먼지 주의길거리로 나선 기후차관…5부제 점검·에너지절약 캠페인관련 기사내일 '입춘' 아침 -8~2도 '쌀쌀'…낮엔 12도까지 올라 '봄기운'(종합)내일 최저 -17도·서울 -13도 '북극 한파' 계속…전라 서해안·제주엔 폭설내일 '대한' 강추위, 최저 -17도·서울 -13도…한낮에도 영하권(종합)미세먼지 토요일 낮부터 해소…동쪽 '건조'·곳곳 '블랙아이스'(종합)내일 아침까지 눈, 출근길 빙판 주의…최저 -8도·낮에도 영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