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소송 승소 뒤 기업상대 첫 소송…"15년 가동시 1.4억톤 탄소배출"최연소 12살 초등학생 "사계절 지키고파…봄·가을 지키고파"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기후 헌법소원의 마지막 공개변론을 앞두고 환경단체 회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4.5.2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오타니의 텀블러와 프로야구 개막…류현진·강민호·양현종 어떨까 [황덕현의 기후 한 편]식목일 앞두고 주말 봄비…제주 150㎜·수도권 40㎜ '벚꽃엔딩'관련 기사오타니의 텀블러와 프로야구 개막…류현진·강민호·양현종 어떨까 [황덕현의 기후 한 편]靑 "비혼잡시간 대중교통 인센티브…노인 무임승차 제한 안해"(종합)식약처장 "페트병 원료 수급 난항 우려…재생원료 활성화 지원"靑 "출퇴근 혼잡 줄인다"…비혼잡 시간 대중교통 이용 땐 '인센티브'박정 의원 '생활화학제품 및 살생물제 안전관리법' 대표 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