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지구 평균 13.23도…산업화 전과 비교 1.75도↑19개월 중 18번째 '마지노선' 깨져…북극 해빙 역대 최저면적전국 대부분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5일 인천 강화도 동막해변에서 시민들이 얼어버린 갯벌을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출근길 -10도 이하의 기온을 보이며 당분간 강추위가 이어질 것이라고 예보했다. 2025.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기상청날씨기후climate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유럽여행서 '기후 수호자' 된 유재석…재생연료 기차 탄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트럼프發 기후 후퇴…韓 산업계 비용 절감 제한적, 배터리는 '부담'관련 기사내일 포근하지만 미세먼지 '나쁨'…출근길 짙은 안개·빙판길 주의내일 낮 최고 12도 포근하지만…전국 눈·비에 미세먼지 '나쁨'내일 아침 대부분 영상권…수도권·충청 미세먼지 '나쁨'한파 물러가자 전국 눈·비…내일 낮 최고 3~9도 '포근'내일 아침 대부분 영하 탈출, 평년보다 '포근'…충청·남부·강원엔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