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2022년 이어 올해도…서울은 10년간 2번만 눈기온 23일 최저 -10도까지 내려갔다가 약간 올라갈 듯18일 밤 서울 중구 서울시청 광장에 설치된 성탄 트리가 불을 밝히고 있다. 리본과 촛불로 성탄 트리를 장식했던 종교개혁가 마르틴 루터의 디자인을 재해석한 성탄트리는 내년 1월 1일까지 불을 밝힐 예정이다. 2024.11.18/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첫눈눈snow기상청폭설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낙동강 인근 농산물 녹조독소 검사…쌀·무·배추 모두 불검출오후까지 동해안·경상권 눈비…일교차 큰 '환절기 날씨'관련 기사-16도 강추위 속 새해 첫 해 7시 26분·서울 47분…밤엔 남부·제주 눈(종합)병오년 새해벽두 해맞이 최저 -16도 강추위…전라·제주 밤에 눈수도권 대설특보, 최대 8㎝ 첫눈 펑펑…내일 '설설 출근길' 비상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