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 국내 기술로 제작…지상에서 눈·비 생성 과정 관찰기상 현상 비밀 연구…가뭄 해소용 강우 유도 등에 응용제주 서귀포 국립기상과학원 내 대형 구름물리실험챔버 모습 ⓒ 뉴스1차주완 국립기상과학원 구름물리연구팀장이 '에어로졸 챔버' 앞에서 시설 구동 원리를 설명하고 있다. 챔버 내부에 강한 바람이 불며 비행기가 날아갈 때와 같은 분사력을 실험할 수 있다는 것이다. ⓒ 뉴스1관련 키워드기후변화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국민 눈으로 본 일상속 기상·기후, 작품이 된다…기상청 공모전물티슈, 종이 아닌 '플라스틱'…하수관 막힘 주범인데 규제 '사각지대'관련 기사1255살 에밀레종, 쳐봤더니…"소리·진동 이상 없다"국립부경대 김영목 교수 한국수산과학회 회장 취임'인제 빙어축제' 결빙 안돼 결국 무산…"사계절 관광으로 방향 전환"'자원 순환' 작은 기적 일군 이경노 보은군의원국민 눈으로 본 일상속 기상·기후, 작품이 된다…기상청 공모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