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더위 부른 북태평양 고기압 확장·수축이 '관건'북상 중 에너지 잃고 소멸 가능성도9월 30일 오후 9시 기준 천리안위성 2A호로 본 동아시아 일기도. 하단에 태풍 끄라톤 모습이 선명하다. ⓒ 뉴스19월 30일 기준, 기상청의 제18호 태풍 끄라톤 예상이동경로(기상청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끄라톤태풍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서울 30.1도·대전 31.5도…역대 10월 최고기온 기록 경신거제 폭우 때 경남 방재기상지원관 '0명'…3년째 제자리관련 기사슬라브 욕설 비슷한 '제비' 태풍명 변경…'도라지'도 교체키로25호 태풍 '우사기' 발생…"국내 영향 가능성 미지수"태풍 끄라톤, 대만서 힘 쏟고 한국엔 비 뿌리며 주말쯤 소멸김종욱 해경청장 "제주는 동북아 해상물류 중추통로"…해상안전 강조"농작물 피해 예방 총력"…농진청, 태풍 대비 긴급 점검 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