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더위 부른 북태평양 고기압 확장·수축이 '관건'북상 중 에너지 잃고 소멸 가능성도9월 30일 오후 9시 기준 천리안위성 2A호로 본 동아시아 일기도. 하단에 태풍 끄라톤 모습이 선명하다. ⓒ 뉴스19월 30일 기준, 기상청의 제18호 태풍 끄라톤 예상이동경로(기상청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끄라톤태풍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낮 최고 24도 '포근'…미세먼지 점차 해소, 일교차 15도 안팎UN기후수장 "스태그플레이션 압박 확대…기후대응, 경제 변수로"관련 기사슬라브 욕설 비슷한 '제비' 태풍명 변경…'도라지'도 교체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