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 토양 수분량 낮아지고 가뭄 지속된 게 원인1991~2020년의 남미 지표면 온도 상승 양상(왼쪽)과 토양 수분도 ⓒ 뉴스116일(현지시간) 페루 북부의 아마존 지역에서 산불이 발생해 소방관과 자원봉사자들이 산불 진압에 나서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아마존산불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녹색분류체계로 친환경활동 공개…기후부, LS·삼성·우리銀과 협약유엔 밖 첫 탈화석연료 회의…韓·美·中 빠진 '전환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