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 토양 수분량 낮아지고 가뭄 지속된 게 원인1991~2020년의 남미 지표면 온도 상승 양상(왼쪽)과 토양 수분도 ⓒ 뉴스116일(현지시간) 페루 북부의 아마존 지역에서 산불이 발생해 소방관과 자원봉사자들이 산불 진압에 나서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아마존산불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거제 폭우 때 경남 방재기상지원관 '0명'…3년째 제자리[단독]"위성 띄우면 뭐하나"…기상위성 지상국 95% 노후화·장애 58차례관련 기사산림청, 중미 북부·남미 국가와 기후변화 대응·산림복원 협력 강화산림청, 페루와 MOU 체결…기후위기 대응 산림 협력 본격화인류 위협하는 '기후변화' 대응 늦추면 경제도 타격'팬데믹·기후위기' 뉴노멀시대 인류 생존 위협한다아마존 인접국들, 콜롬비아 정상회의에서 아마존 보호 대책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