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강수량 증가할 듯…겨울엔 평년보다 춥고 건조24일(현지시각) 엘니뇨 현상에 따른 이상 고온으로 산불이 발생한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소방대원들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2024.01.25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라니냐가 발달 시기 가을철 한반도 영향(기상청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날씨기상청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정부, 기후대응 위해 분산된 기상단체 통합 검토…법령 개정 용역 착수유럽여행서 '기후 수호자' 된 유재석…재생연료 기차 탄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관련 기사설연휴 마지막 날 '영하권' 아침…일교차 최대 15도[내일날씨]전국 대부분 '영하권' 설날 아침…일교차 최대 15도[오늘날씨][오늘의날씨]인천(17일,화)…설날 아침 -6도 쌀쌀, 대체로 '맑음'[오늘의 날씨] 광주·전남(17일, 화)…설날 아침 '영하권'[오늘의 날씨] 부산·경남(17일, 화)…낮 최고 11~13도, 포근한 설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