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30m 지하수서 에너지 끌어올려 온실 4개동 9시간 데워물이 '에너지 탱크'…삼다수 오염 우려 '지하수열' 방식 시도9일 제주 한림읍 제주서부농업기술센터에 재생에너지 출력 제한 P2H 사업지에 지하수에서 열을 끌어올리기 위한 장치를 덮은 '소제구'(아래 원형)가 보인다. 뒤에는 확보한 열을 저장하는 '수축열조'가 눈에 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농식품부 제주농업기술원 서부센터 내 온실에서 지하수열로 확보한 에너지를 활용한 환풍기가 돌고 있다. 내부에는 육묘종이 재배 중이다. ⓒ 뉴스1 황덕현 기자관련 키워드환경jeju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태양전지 효율 44%까지 높인다…정부, '탠덤' 기술개발 점검우유팩·멸균팩 따로 모은다…내년 공동주택 분리배출 의무화관련 기사파도를 전기로, 전기를 수소로…제주 바다 위 '에너지 실험실' [르포]위성곤, 李정부에 지산지소 확대 요구…트램 중단·전기요금 개편제주서 첫 공동주택 전면 '전기화'…히트펌프로 냉난방·급탕"순환경제가 곧 국가·기업 경쟁력"…제주국제환경포럼 개막위성곤 "제주 환경정책 최우선 기준은 미래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