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 안전지대 아냐…16~17세기 강한 지진 발생기록한반도 단층 조사 2036년까지…겨우 영남권만 끝내경기 오산시 경기도국민안전체험관에서 학생들이 지진 발생 시 대피 요령을 배우고 있다. 2024.6.1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기상청환경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기후공약 안 보이고 현수막만 남았다…멕시코선 가방으로 재탄생[황덕현의 기후 한 편]토요일 전국 비 조금, 일요일 맑음…주말 한낮 최고 28도관련 기사때이른 폭염에 온열질환 사망자 발생…정부, 취약계층 보호 강화여름마다 "덥다" "춥다" 지하철 난리…승무원 원망 못한다, 왜?기후부, 첫 '녹조 계절관리제' 시행…낙동강보 '순차 개방'기후부 출범 뒤 첫 홍수기…하천·댐·전력시설 점검이미선 기상청장 "특보에 시범 어딨나"…올여름 폭염 '중대경보' 즉시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