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토류 매장량 16%…채광·제련·운반 위해 환경훼손 불가피몽골, '탄소중립' 고려해 관련법 제정…물 사용량도 제한연구진이 몽골 고비사막 인근 바그누르 광산에서 배출된 용수를 채집하고 있다.(한국연구재단 제공) ⓒ 뉴스1 ⓒ News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쿠렐바타르 산치그도르 몽골 광업중공업부 지질정책국장이 5일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황사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오타니의 텀블러와 프로야구 개막…류현진·강민호·양현종 어떨까 [황덕현의 기후 한 편]식목일 앞두고 주말 봄비…제주 150㎜·수도권 40㎜ '벚꽃엔딩'관련 기사"한국인, 연간 15일은 '대기오염 4종 물질'에 동시 노출"중동 긴장 속 에너지 대응…정비 원전 재가동·재생에너지 확대내일 낮 최고 16도 '포근'하지만 일교차 15도…출근길 짙은 안개 주의"봄철 미세먼지 잡는다"… 정부, 3월 한 달간 범부처 특별단속 실시전국 뒤덮은 안개·미세먼지…항공기도 못 뜨고 차량 '쾅'(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