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토류 매장량 16%…채광·제련·운반 위해 환경훼손 불가피몽골, '탄소중립' 고려해 관련법 제정…물 사용량도 제한연구진이 몽골 고비사막 인근 바그누르 광산에서 배출된 용수를 채집하고 있다.(한국연구재단 제공) ⓒ 뉴스1 ⓒ News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쿠렐바타르 산치그도르 몽골 광업중공업부 지질정책국장이 5일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황사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라니냐에도 꺾이지 않은 온난화…11년 연속 '가장 더운 해' 기록(종합)내일 중부·전라 오전에 눈·비…오후엔 수도권·충청 미세먼지 악화(종합)관련 기사푸바오 친구들 韓 올까…한중, 판다 추가대여 실무논의 개시한중 손 잡고 황사·미세먼지 줄인다…기후·환경 협력 MOU최저 -5도, 중부내륙 수은주 영하로 '뚝'…눈·비 얼어 곳곳 빙판길(종합)내일 전국 최저 -5도, 다시 영하로…내린 비 얼어 곳곳 빙판길황사·미세먼지 섞인 '흙비' 밤까지 최대 20㎜…내일은 맑고 기온 평년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