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토류 매장량 16%…채광·제련·운반 위해 환경훼손 불가피몽골, '탄소중립' 고려해 관련법 제정…물 사용량도 제한연구진이 몽골 고비사막 인근 바그누르 광산에서 배출된 용수를 채집하고 있다.(한국연구재단 제공) ⓒ 뉴스1 ⓒ News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쿠렐바타르 산치그도르 몽골 광업중공업부 지질정책국장이 5일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황사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5년 비점오염 대책 끝냈지만…총인 2.6톤 목표에 0.68톤 감축 그쳐韓-중앙아 기후·에너지 첫 협력체계 가동…국제감축·인프라 사업 추진관련 기사국경을 모르는 연무와 국경 앞에 멈춘 아세안[동남아시아 TODAY]초미세먼지·오존 함께 잡는다…아시아 12개국 대기 전문가 집결[특파원 칼럼] 중국 베이징에서 사라진 파란 하늘대구·경기·경북 황사 경보 해제…부산·인천 등 일부 지역 여전히 '뿌연 하늘'서울·인천·대전도 해제…황사 위기경보 단계적 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