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상승도 적용해도 2100년 1.26m↑…도심 중심가 침수 불가피年 최대 70억대 피해…해안 방호 구조물 설치·건축선 후퇴 필요지난해 8월 태풍 '오마이스'가 북상했던 24일 오전 부산 연제구 과정교차로 일대 모습 ⓒ News1 조태형 기자2100년 해일고가 1.26m까지 높아졌을 경우 100년 빈도 침수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지역이 파란색으로 표시돼 있다. (국토계획 제57권 제4호) ⓒ 뉴스1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미세먼지 토요일 낮부터 해소…동쪽 '건조'·곳곳 '블랙아이스'(종합)[단신] 기상청, 홍제동 개미마을 한파 취약가구에 방한용품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