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공해차 보급 및 충전 기반시설 구축 통합사업…지자체·민간 참여 공모지역 교통거점 충전, 충전 취약지역 해소 기여한정애 환경부 장관이 지난해 2030 무공해차 전환100 제3차선언식에 참석해 기아차 전기차 EV6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환경부무공해차충전지자체민간사업자나혜윤 기자 산업부, 美 반도체·핵심광물 232조 포고에 긴급회의…업계 영향 점검외국인력 고용허가 연 5회로 확대…내년 1만5784명 배정관련 기사아이오닉6 최대 570만원·모델3 420만원…2026 전기차 보조금 확정올해 수소차 보급목표 7820대…기후부, 충전인프라 확대 본격화전기이륜차, 주행거리 90㎞ 넘으면 추가 지원…충전 빠르면 25만원 더전기차 충전요금, 사업자·가입유형 따라 최대 2배 차이…요금 표시 '미흡'대전 오정도매시장, 전기차 충전시설 11기 신규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