닷돈재·삼가·설악동 10일부터 시범운영하루 야영 시 필요한 전기를 재생에너지로 생산(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국립공원공단월악산야영단닷돈새삼가설악동나혜윤 기자 중장년 일자리↑·산업안전 위험은↓…안전투자에 1.6조원 재정 투입쿠팡 근로감독 중 '식사 접대' 의혹…노동부 감독관 직무배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