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선 투표 앞두고 곽노현·조희연 '원팀' 강조강민정·정근식·한만중 예비후보 참석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과 곽노현·조희연 전 서울시교육감이 22일 종로구 문화공간 온에서 비공개 회동을 가졌다. 사진 왼쪽부터 곽노현 전 서울시교육감, 한만중 예비후보, 강민정 예비후보, 정근식 예비후보, 조희연 전 서울시교육감/뉴스1 ⓒ News1 조수빈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교육감지선조수빈 기자 "교육정책 국민이 만든다"…국교위 제2기 국민참여위 발대식 개최멀티캠퍼스, 한국국방기술학회 공동 운영 '국방산업 최고위 과정' 3기 출범관련 기사서울교육청, 지선 앞두고 특별 공직기강 감사…정치중립 위반 집중 점검[지선 D-50]윤곽 드러나는 서울교육감 선거…승부처는 단일화[지선 D-50] 싹쓸이 탈환 vs 텃밭 수성…李정부 국정 동력 가른다[지선 D-60] 양강·다자·경선 뜨거운 지역 선거판…표심 잡기 분주(종합)[지선 D-100]서울교육감 후보만 11명 각축…최대 승부처 단일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