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 중심에서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등록 과정으로 전환(대교 제공)김재현 기자 김영배 "서울교육 문제, 공교육 신뢰 약화…안심교육 책임시스템 도입"류수노 "난 9급서 총장까지 오른 사람…서울교육 희망 사다리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