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남기 광주교대 명예교수 편집자주 ...나침반은 목적지를 향해 나아가는 방향을 안내하는 도구입니다. 방향은 제시하지만, 특정 경로를 제시하지는 않습니다. 이 칼럼이 우리 사회가 직면한 과제와 나아갈 길에 대해 함께 성찰하는 장이 되기를 희망합니다.박남기 광주교대 명예교수부남철 영산대 명예교수가 2024년 3월 국립중앙도서관에 기증한 고문헌 213책 중 작은 포갑에 담겨 있는 '논어' (국립중앙도서관 제공)'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인 지난해 4월 23일 서울 마포구 레드로드 일대에서 대한출판문화협회(출협) 회원들이 시민들에 책과 장미꽃 증정행사를 하고 있다. (뉴스1DB)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박남기의미래나침반관련 기사"Z세대, 부모보다 IQ 낮다"…근거 있는 주장일까 [박남기의 미래 나침반]출신학교 채용 차별 방지, 우회로보다 직접 처방 필요 [박남기의 미래 나침반]청년 지원책, '대학 진학'서 '성장 유도'로 전환하자 [박남기의 미래 나침반]학생의 정치 문해력 향상과 교원 정치기본권 [박남기의 미래 나침반]내년부터 수업 중 휴대전화 금지…준비해야 할 것 [박남기의 미래 나침반]
편집자주 ...나침반은 목적지를 향해 나아가는 방향을 안내하는 도구입니다. 방향은 제시하지만, 특정 경로를 제시하지는 않습니다. 이 칼럼이 우리 사회가 직면한 과제와 나아갈 길에 대해 함께 성찰하는 장이 되기를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