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기반 신고센터서 모바일 기반 체제로 개편"모바일 센터 운영으로 비위 행위 사각지대 최소화"2일 서울시교육청이 공개한 서울 용산구 서울시교육청 신청사의 모습. 서울시교육청은 지난 1일 45년간 사용했던 종로구 청사에서 용산구 신청사로 이전하는 신청사 개청식을 열었다. (서울시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2 ⓒ 뉴스1서울시교육청이 배포한 안내문. (서울시교육청 자료 제공)김지현 기자 지방 떠나는 젊은 선생님들…비수도권 저연차 교사 퇴직 2년새 36%↑오세훈 "알고리즘 시대, 신문이 시야 넓힌다"…'신문의 날'서 역할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