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인재 진로 달라졌다…"'대기업' 중심에서 '소부장'으로 확대"

교육부 첨단산업 특성화대학 지정된 명지대 반도체공학부
기업 장비로 배우고 엔지니어가 가르쳐…'현장형 교육' 확대

본문 이미지 - (왼쪽부터) 김유빈 명지대학교 반도체공학부 교수, 김연수 학생, 정재훈 학생, 윤주병 교수가 3월18일 인터뷰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
(왼쪽부터) 김유빈 명지대학교 반도체공학부 교수, 김연수 학생, 정재훈 학생, 윤주병 교수가 3월18일 인터뷰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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