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정규 외국어' 격상 추진…교원 양성·교재 보급 병행고교 17곳서 2000명 수강…한국어 교육 수요 빠르게 확대이재영 충북 증평군수가 31일 캄보디아 왕립 프놈펜대학교에서 이 대학 한국어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하고 있다.(증평군 제공) ⓒ 뉴스1김지현 기자 "AI가 실험 대신한다"…성균관대, 디스플레이 초가속 R&D 전략 제시최교진 교육부장관, 올해 첫 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