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조기 개입해 장기 분쟁 차단교육전문가·조정전문가 46명 구성…2027년 2월까지 운영서울시 종로구 소재 서울시교육청 전경. (서울시교육청 제공) ⓒ 뉴스1 이유진 기자김지현 기자 김현철 "서울교육엔 학생이 보이지 않는다…'학생우선원칙'으로 대전환"교육부, 올해 재직자 AI·디지털 집중과정 확대…운영대학 30곳→38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