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브랜드 코코리제주 맞손웅진주니어 '제주 감귤 토키' 에디션 거품비누(웅진주니어 제공)김재현 기자 결국 폐지 수순 밟는 '정장형 교복'…왜 '등골 브레이커' 됐나대학 총장 최대 관심사는 재정지원사업…유학생 유치도 신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