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소관 초중등교육법·고등교육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하늘이법 1년 만에 시행…교사 수업권 보장 교실은 제외김하늘양 피살 사건 직후인 지난해 2월서울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하교하고 있다. 학교에서 교사가 휘두른 흉기에 숨진 8세 초등학생 김하늘 양 피살 사건 이후 여야가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위한 입법 작업에 착수했다. 2025.2.13 ⓒ 뉴스1 이동해 기자김재현 기자 최교진, 세월호 12주기 기억식 참석…"안전 최우선 환경 만들 것"서울교육감 진보 후보 단일화 연기…투표인단 공정성 우려 여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