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교 3.85점 → 인문계고 3.56점…평등한 교육기회 인식 하락인문계고 학생들, 가정환경 따른 교육격차 체감 수준 최고사진은 서울 시내의 한 중학교에서 학생들이 등교를 하는 모습. 2026.02.05/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김지현 기자 정근식 14.9% 선두 속 부동층 45%…설 민심에 달린 서울교육감 선거임해규 "진보 교육 '잃어버린 12년'…고교 다양화로 공교육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