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복 직스테크놀로지 의장과 윤도영 광운대학교 총장(오른쪽).(광운대 제공)관련 키워드광운대조수빈 기자 사립대 63.7% 등록금 인상 전망…동결안 제시 4곳뿐"AI 시대, 독서가 미래 경쟁력"…독서국가 추진위 출범관련 기사공급 카드에 쪽방촌 다시 거론…민간개발 준비하던 소유주 '반발'노원구 '경춘선 숲길' 870m 연장…광운대역세권까지서울시, 3년 내 신통기획 착공 6000가구 확대…총 8만 5000가구광운대, 한·미 대학 연계한 '지역사회문제 해결 워크숍'대출 규제 여파 서민 직격…디딤돌·버팀목대출 집행 18조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