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복 직스테크놀로지 의장과 윤도영 광운대학교 총장(오른쪽).(광운대 제공)관련 키워드광운대조수빈 기자 사교육비 줄었지만 고소득층 지출은 여전…양극화 고착화 지적멀티캠퍼스-LG유플러스, 유레카 SW교육과정 4기 수강생 모집관련 기사딥페이크 탐지 기술 겨룬 '헥토 AI 챌린지'…국민·광운대팀 대상'강원혁신도시 다시 그린다'…곽문근 "도심 공실 해법 있어"광운대, 서울형 BRIDGE·AI학과 지원사업 동시 선정이상희 광운대 교수, 생성형 AI 기반 수업혁신 사례 국제학술지 게재도심 노후 상가 재개발 숨통 튼다…상가 임대차 규제 손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