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 전경(가톨릭대 제공) ⓒ News1 김재현 기자김재현 기자 최교진 "의대 증원 갈등 마무리…2030년 지역의대 신설 원활히 추진할 것"강원대·충북대 의대 정원 2배로…지역의사 49명 더해 98명(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