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각 대학에 등록금 적정 산정 당부한국외국어대학교 총학생회를 비롯한 학생들이 19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한국외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학교 측이 제시한 올해 3.19%의 등록금 인상안에 항의하고 있다. 2026.1.19/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김재현 기자 '지역의사전형' 경기·인천 출신 예비 고3 가능…성남·송도 불가2027 수능 책임질 새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 공모절차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