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근식 "학생인권조례 폐지는 반헌법적 조치"…재의 요구

"대법원에 의견서 제출…교육위원장·장관에 서한"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5일 오후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서울시의회 앞에서 학생, 교사 등과 함께 '서울특별시 학생인권 조례 폐지 조례안' 재의요구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1.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5일 오후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서울시의회 앞에서 학생, 교사 등과 함께 '서울특별시 학생인권 조례 폐지 조례안' 재의요구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1.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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