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에 의견서 제출…교육위원장·장관에 서한"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5일 오후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서울시의회 앞에서 학생, 교사 등과 함께 '서울특별시 학생인권 조례 폐지 조례안' 재의요구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1.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교육청정근장성희 기자 국민 10명 중 7명 개헌 찬성…40% "6·3 지선부터 단계적"與충남대전 특위 "국힘 통합반대 추악한 셈법…3법 함께 통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