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30일 서울시 강서구 월남전참전자회 호국보훈회관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서 변규숙 대교 교육서비스부문 부문장(오른쪽)과 이화종 월남전참전자회 회장이 국가유공자의 인지 저하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교 제공)김재현 기자 교육차관, 대학 자율적 입시설계 요구에 "現 제도 활용해야"베트남 현지에서 경북대 학위 딴다…'K-대학' 글로벌 진출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