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유형석·서종원·정해준 교수. (한양대 제공)관련 키워드한양대장성희 기자 분당 집 내놓은 李대통령 "투기꾼 취급 과해"…與 "장동혁 차례"국힘, '대법관 증원법' 반대 필버 3시간째…"무권유죄, 유권무죄"관련 기사성동구,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8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민간위원 위촉…본 활동 돌입강남3구 실거래가 하락 확인…최고가 대비 낮은 거래 등장안산시, 대학생 대상 '전세피해 예방의 날 캠페인'"7년 만에 대통령 등판했는데"…국가관광전략회의 향한 '두 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