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최저 수준…서울권 대학 진학 실패 많아"먼 거리 진학 기피…경제적 여건 등 복합 요인"7일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학교 600주년 기념관 천년홀에서 열린 종로학원 2026 정시 합격 가능선 예측 및 지원전략 설명회를 찾은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2025.12.7/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대학 진학4년제조수빈 기자 명지대, 日마쓰야마대 법학부 한·일 학술교류회 개최광운대, 한·미 대학 연계한 '지역사회문제 해결 워크숍'관련 기사학폭 가해자, 명문대 못 간다…서울 주요 대학서 99% 탈락 시켜청년 지원책, '대학 진학'서 '성장 유도'로 전환하자 [박남기의 미래 나침반]박사출신 구미대 오승재씨 '조기 취업형 계약학과' 수기 공모전 '대상'안산시 "특화 교육으로 학생 지역정착·청년유출 해소"한기대, 취업 명문대학 입증…취업률 82.8%·전국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