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KU-KIST융합대학원 석좌교수로 초빙된 2025년 노벨화학상 공동 수상자 (왼쪽) 오마르 M. 야기 교수, 스스무 키타가와 교수.(UC 버클리대, 교토대 iCeMS 연구소 각 제공)관련 키워드고려대노벨화학상조수빈 기자 서울시교육청, 1학기 농촌유학에 540명 학생 참여…전년 대비 43.6%↑교복값 정조준한 정부, 전수조사 결과는 '아직'…교육부 "협의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