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1등급 3.11%…24번에 이의신청 몰리기도자세 낮춘 평가원·교육부…학생·학부모 '분통'오승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 /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평가원2026수능장성희 기자 여야 '대미투자특별법 특위' 구성…野 '국회 비준' 주장 철회(종합)與 "망국적 부동산 시장 바로잡을 것…野, 부동산 정책 협조해야"관련 기사2027 수능 책임질 새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 공모절차 시작'영어 불수능'에 정시모집까지 타격…1년 반 의정갈등 일단락'출제 오류' 중등 임용시험 집행정지 심문…이번주 결론 전망원어민도 못 푸는 수능 '불영어', 예견된 결과다 [전문가 칼럼]중등 임용시험 출제오류에도 채점 강행 논란…23일 집행정지 심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