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시생 49.4만 명…'불수능' 국·영, 사탐런 변수학부모가 정시모집 배치참고표를 살펴보고 있다.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2026수능장성희 기자 與, 이병태 규제합리화 부위원장에 "유감·해명 표명 필요할 듯"'TK통합법' 평행선…송언석 "與 몽니" 한병도 "충남·대전도 해야"관련 기사이기정 한양대 총장, 4일 대교협 회장 취임…"고등교육 위기 극복 총력"'서연고도 수능 재도전"…2027 대입 '반수생 10만명' 눈앞"사실상 마지막 기회"…2027대입 반수생 '역대 최대' 10만명 찍나양평 서종면 전원주택단지 인근 산불…소방 진화 중"다신 없을 배움, 결석 할 수 없었다"…85세 '유퀴즈' 김정자 할머니 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