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시생 49.4만 명…'불수능' 국·영, 사탐런 변수학부모가 정시모집 배치참고표를 살펴보고 있다.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2026수능장성희 기자 [르포] 몇 초 만에 350자 생기부 '뚝딱'…교사 행정업무 줄이는 AI서울교육감 단일화 기구 시동…진보 '참여단 모집', 보수 '출범식'관련 기사업비트, 청소년 금융 교육 '업클래스 주니어' 참여 학교 모집수험생 절반 "불수능이 정시 최대 변수"…최상위권은 의대정원 축소2027 수능 책임질 새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 공모절차 시작"행정통합 되면 임용고시 어떻게…생활 달라지는건?" 우려와 궁금증강훈식 "입시제도 공정성 훼손…교육당국 성찰·사과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