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 1호 석학교수 도영락 나노소재 교수.(국민대 제공)김재현 기자 국가 균형 성장 이끌 '엔진'…'특성화 지방대학'에 달렸다교육부 "'불수능' 출제·검토 과정 조사"…평가원 '사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