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 1호 석학교수 도영락 나노소재 교수.(국민대 제공)김재현 기자 강민정 "24년 분필 쥔 교사 출신…현장 잘 아는 '준비된 전문가'"성대·아주대·창원대·광운대·인하대, 첨단산업특성화대학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