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왼쪽부터 노의용·이선은 씨 부부, 제해종 삼육대 총장.(삼육대 제공)김재현 기자 임해규 "진보 교육 '잃어버린 12년'…고교 다양화로 공교육 회복"강민정 "24년 분필 쥔 교사 출신…현장 잘 아는 '준비된 전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