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사회 등 여론 지지 얻어야 하는 상황"교사 정치기본권 보장 촉구 시민사회 원탁회의에 참석한 각계 인사. (좌석 가운데 왼쪽부터) 안민석 미래교육자치포럼 상임대표, 곽노현 전 서울시교육감, 김누리 중앙대학교 교수. 뉴스1 ⓒ 관련 키워드정치기본권교사조수빈 기자 AI 인재 양성 국가 전략 논의…정부·교육청·공공기관 23곳 한자리에서울 공립 중·고 교사 944명 합격…남성 비율 6년 연속 증가관련 기사민주노총 "2026년을 원청 교섭 원년으로"…7월 총파업 예고최교진 교육장관 "교사 정치기본권, 이제는 가져와야 할 때"한병도, 혁신·진보당 예방…"검찰개혁 위해 협력하자" 당부(종합)"진짜 사장이 책임져야"…민주노총, 노란봉투법 시행령 폐기 촉구강민정 전 의원 "학교 중심으로…교육청 역할부터 바꿀 것"(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