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사회 등 여론 지지 얻어야 하는 상황"교사 정치기본권 보장 촉구 시민사회 원탁회의에 참석한 각계 인사. (좌석 가운데 왼쪽부터) 안민석 미래교육자치포럼 상임대표, 곽노현 전 서울시교육감, 김누리 중앙대학교 교수. 뉴스1 ⓒ 관련 키워드정치기본권교사조수빈 기자 사탐런 이어 확통런 확산…'최상위권' 싸움은 여전히 미적분 유리강서양천교육지원청, 학맞통 카톡 채널 '강서양천학맞통서포터' 오픈관련 기사진보 서울교육감 단일화 2주 앞으로…입시·교원·복지 '정책 대결'교원 정치기본권 입법화 첫 발…지선 이후 통과 목표안민석, 교직수당 40만원으로 인상…교권 보호 공약 제시안민석 경기교육감 예비후보 “교사 정치기본권 보장 입법 서둘러야”전교조, '투쟁·올드 노조' 이미지 벗나…37년만 간판 교체 논의